생성일 2011년 09월 26일
위핏
지난 주말에 보았다. 나를 말려줄 사람이 필요한 날이었는데 이 영화가 나를 말려주었다.엘렌페이지 너무 매력적이야, 인셉션에서도 좋았는데♡다 보고나서 드류 베리모어가 감독이란걸 알았다. 신기.COOL함이 멋진 영화. 재밌게 봄!